강동원 '팬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는 톱매너'

관리자 2016-12-06 (화) 01:22 7년전 608  
배우 강동원이 5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영화 '마스터'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의 김재명(강동원)과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이병헌), 그리고 그의 브레인 박장군(김우빈)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640a25103e8d8132af8d95f2b586da2a_1480954955_3763.jpg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2-06 01:25:15 이슈에서 복사 됨] http://222.122.197.29/~mkbc65/bbs/board.php?bo_table=B01&wr_id=3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2-06 12:52:47 검찰에서 복사 됨] http://222.122.197.29/~mkbc65/bbs/board.php?bo_table=B02&wr_id=3
<저작권자 ©특허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특허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