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의 심장을 두드리는 따뜻한 기적, 응원!”

박은희 기자 2021-03-16 (화) 18:38 1년전 44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응원단 레드엔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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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3.13. 삼성동 레드엔젤 본부에서 진행된 10여 개 나라 글로벌 리더 위촉식 행사 장면

지난 15년간 국내외 올림픽, 패럴림픽 등 공식적인 응원 행사, 또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 나눔 등의 봉사활동과 더불어, 넓게는 전 세계와 친선교류하며 한국을 알리는 데 앞장서 온 레드엔젤 응원단이 13일 삼성동 레드엔젤 본부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레드엔젤은 월드컵, K-POP, K-방역 등으로 한류의 위상이 최고조인 적기에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자원한 다국적 젊은 인재들로, 한국문화를 심도 깊이 배우고, 신문.방송. SNS 등 각종 매스컴으로, 또는 예술 문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한국을 널리 알리고, 지구촌 곳곳에 희망을 전하고자 2019년 1월에 결성된 한국 대표 응원단이다.

 “응원으로 전 세계가 하나가 되는 기적을 만든다.”

 이 단체는 CF, 화보, 잡지,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인재들을 관리, 서비스하는 ‘시네라인 엔터테인먼트(www.cinelineent.com)’의 소속 엔터테이너들이며, 그동안 한국 정상급 스타들을 발굴, 성장시켜 온 연예계 마이더스의 손 장용대 대표가 수장으로 이끌고 있다.


 2년 전 우연한 기회에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는 외국인 2명을 만나면서 비자발급을 위한 신원보증을 도와준 것을 계기로 현재 20여 개국의 글로벌 인재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이들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전세계로 진출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이들과 함께 처음으로 만든 팀은 (한국이 너무 좋아. I LOVE KOREA. 2020.01년 제작) 플레쉬몹 팀으로, 익숙하고 신나는 K-POP 댄스를 별도의 무대를 가지지 않고, 가락시장, 영동시장 등 한국전통시장 한복판, 또는 야경이 아름다운 한강 뚝섬에서 피로에 지친 시민들 사이 사이에서 함께 춤추고 호흡하는 이색적인 플래시몹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었다.

이토록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진 팀의 매력은 화려하고 다채로운 경력에서부터 비롯됐다.

특유의 유머와 재기발랄함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코미디언 출신 가뎃 제프리(캐나다.35), 칠레 최고의 대학에서 유전자공학을 전공하면서 꾸준히 노래를 불러 MBC가요제에서 러브콜을 받아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된 마리아 호세(칠레.29), 대한민국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한국학 박사학위까지 받은 산저이 꾸마르(인도.32세),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아시아권 왕홍인 시바타 아야카(일본.25세), 웹드라마 사극 <별보러 가지 않을래>에서 페르시아 공주로 열연한 배우 유나(터키.31세), 중국어, 영어, 한국어 포함 5개국어를 구사하는 캄포 파다자 까띠 안드리아(콜롬비아.25세), 화가이자 배우로 또 모델, 가수까지 꿈꾸고 있는 끌레르(예명.우주베키스탄.25) 등 방송인, 모델 등 대한외국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인재들이다.

 “응원은 감사를 감사하는 기적을 만든다.”  - 레드엔젤 응원단

 이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오는 20일 전 세계 100만 명을 선착순 무료초청하여 <K-POP 코로나 극복! 월드 응원 시즌2, 봄날> 온라인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 한류의 주역인 비투비, 펜타곤, 송민호, 투바투, 골든 차일드 등 최고의 케이팝 아이돌들이 참여하여 지구촌을 응원한다.
 이는 전 세계 50여 개국 1000명이 줌으로 동시 접속 응원하고, 현장 응원단 또한 150여 명이 함께 참여 한다. 이날 행사 진행은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맡는다.

 <월드 응원 시즌2, 봄날> 영상은 전 세계 200개국에 전파와 더불어 뉴욕타임스퀘어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 경로를 통해 77억 지구촌 시민들과 함께 공유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레드엔젤은 한류 문화의 중심으로 우뚝 서서 오랜기간 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인들의 심장을 두드리고 마음을 다독여 줄 또 하나의 비장의 카드가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또한, 코로나 극복을 염원하는 간절함을 담아 세계인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감격스러운 장면이 연출 될 것을 예상하며, 대한민국 또한 레드엔젤의 응원과 함께 지구촌에 다시 한번 힘이 돼줄 것으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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