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일해 씨, 특허협회 ‘경진대회’ 홍보대사로 나서다

권기산 기자 2021-12-14 (화) 16:18 1개월전 442  

 

 - 신선한 아이템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

- 남일해 씨, 홍보대사로서 성공적인 ‘경진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특허 및 아이템은 단계적 지원

 

 사단법인 한국특허창작지원협회(회장 권대도 이하 협회)와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어려운 개인이나 기업에 도움이 되고자 ‘경진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특허 및 창작 경진대회는 특허, 창작, 아이디어, 아이템 등을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별하여 단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경진대회 참가 모집

▶참가 자격: 특허권, 창작, 아이템 등 보유(개인 또는 기업)

▶신청 기간: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5월 30일까지

▶구비 서류: 기본서류만 제출(양식 없음)- 추가 서류는 1차 선별 후 통보

▶서류제출 및 문의: 이메일()

▶결과발표: 2022년 6월 30일(개별 통보)

▶최종 선정 결과에 따라 분야별 홍보 및 창업 지원

 

권대도 회장은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개인과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그에 따른 대책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협회에서 선정한 특허 및 아이템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작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특허뿐만 아니라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이 앞으로 창업할 가능성과 성공했을 때 회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을 때를 기준으로 아이템을 선별하여 단계적,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수출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하는 취지다.

 

아울러, 협회는 특허 및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이나 기업은 ‘경진대회’를 통하여 희망을 펼칠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협회의 ‘경진대회’는 대표 히트곡 ‘빨간구두아가씨’의 가수 남일해 씨가  홍보대사로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빨간구두아가씨’는 1960년대 남일해 씨의 히트곡으로 수십 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당시의 폭발적인 인기로 오늘날까지도 2030세대의 젊은 층들로 다시 불리고 있다.

 

협회 권 회장은 남일해 씨의 히트곡 ‘빨간구도아가씨’에 대해 에피소드가 있다면서, 그 당시 노랫말 인기에 따라 많은 아가씨들이 빨간 구두를 선호했다고 말했다.

 

이에, 남일해 씨는 “조만간 팬들에게 멋진 노래를 선사할 신곡을 준비 중이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라고 미소로 답했다.

 

협회 회장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남일해 씨는, “협회가 추진 중인 ‘경진대회’는 좋은 제도로써 의미가 크다며 협회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성공적인 경진대회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특허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특허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