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가수 이영지, 서울홍보대사 위촉·미니콘서트 개최
이영지,

김민주 기자 2021-11-23 (화) 03:06 10일전 103  

- 미래가 기대되는 가수 이영지, 서울시 청년을 대표하는 새 얼굴로 위촉  

- 22일(월), 가수 이영지 서울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미니콘서트 열어

- 오는 12월, 서울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서울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청년 멘토링 클래스 ‘2021 청춘어람’에서 대활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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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이영지 프로필 사진 (사진제공 메인스트림) 

 

 

가수 이영지가 서울특별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와 관련하여 22일(월) 오후 4시,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리고 위촉을 기념하는 미니 콘서트가 함께 개최된다. 

 

이영지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SNS,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의 미래를 그려갈 서울청년의 대표 아이콘으로 서울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  

 

최근 신곡 ‘낮 밤’(feat. 박재범)을 발표한 가수 이영지는 지난 2019년 방영된 Mnet <고등래퍼 3>에서 우승하며 데뷔하여, 평소 유쾌하고 쾌활한 캐릭터와 솔직한 입담으로 SNS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유튜브 등 개인방송 뿐만 아니라 MBC ‘놀면 뭐하니’, KBS2 ‘컴백홈’ 등 다양한 예능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서울홍보대사 위촉식 및 미니콘서트는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_k5F0HaOiY4)에서 라이브 방송되며, 신규 홍보대사 이영지는 ‘낮 밤’을 비롯하여 총 세 곡을 라이브로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시 홍보대사는 ‘서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울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라는 비전 아래 방송, 건축,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위촉돼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역할로서 서울시를 알리고 시정을 홍보한다.

 

서울시는 매년 서울홍보대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한다. 그 중 ‘청춘어람’은 서울홍보대사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이 보다 더 뛰어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되는 멘토링 클래스이다.  

 

올해는 오는 12월 15일부터 3일 간 서울시 유튜브에서 <2021 청춘어람 -  기대해! 우리의 서울>이라는 주제로 3편의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가 공개될 예정이다. 2021 청춘어람 1편에서는 신규 홍보대사의 첫 활동으로 이영지가 거리로 나가 서울시 청년들과 함께 미래의 서울지도를 만드는 로드 예능 <서울영지도>를 공개한다. 

 

 2편으로는 각 분야의 전문가인 서울홍보대사들이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해, 내일의 서울을 더! 잘 살아가는 방법을 주거, 일, 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는 퀴즈 토크쇼 <설퀴즈? YES!>, 3편으로는 서울의 현재와 미래의 패션/뷰티/문화/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청년세대 맞춤형 미래 클래스 <서울 티키타카>가 공개될 예정이다. 

 

윤종장 시민소통기획관은 “서울의 미래는 청년들과 함께 성장한다. 서울청년의 대표로 이영지씨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과 서울을 잇는 접점에서 청년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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